• 춘추관
    대통령의 기자 회견 및 출입기자 들의 기사송고 실로 사용된 공간. ‘춘추관’이라는 명칭은 역사 기록을 맡아보던 관아인 춘추관· 예문 춘추관에서 비롯됨.
  • 침류각
    1900년대 초의 전통가옥. 서울 특별시 유형문화재. 경복궁 후원이었던 지금의 청와대 경내에 있는 누각 건물로, 북궐 (北闕)의 부속 건물로 추정.
  • 칠궁
    1966년 사적 지정. 조선시대에 왕을 낳은 후궁들의 위패를 모신 곳. 영조의 어머니인 숙빈 최씨를 비롯해서 영친왕의 어머니 귀비 엄씨 등 일곱분의 사당.
  • 청와대 본관
    청와대 중심 건물로,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을 위한 공간. 1991년 전통 궁궐 건축 양식을 바탕으로 신축.
  • 영빈관
    외국 대통령이나 총리 등 국빈 방문 시 공연과 만찬 등의 공식 행사 또는 100명 이상 대규모 회의 등을 진행하던 장소.
  • 상춘재
    국내외 귀빈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 양식을 소개하거나 의전 행사, 비공식 회의 등을 진행하던 장소.
  • 대통령 관저
    대통령과 그 가족의 거주 공간. 생활공간인 본채와 접견 행사 공간인 별채, 우리나라 전통 양식의 뜰과 사랑채 등으로 구성.
  • 오운정
    경복궁 후원에 있던 오운각의 이름을 딴 것으로, ‘5색 구름이 드리운 풍광이 마치 신선이 노는 곳과 같다’는 의미.
  • 미남불
    2018년 보물 지정. 9세기에 조성된 통일신라 석불좌상. 석굴암 본존상을 계승한 통일 신라 불상 조각의 높은 수준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
  • 녹지원
    청와대 경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120여 종의 나무와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가 있으며, 어린이날 행사 등이 펼쳐진 공간.
  • 창의문
    북대문인 숙정문과 서대문인 돈의문 사이에 자리한 문이다. 태종 때 풍수지리설에 의해 통행을 금지했다가 중종 때 다시 열었다.
  • 만세동방
    북악산 동쪽 계곡 중턱 약수터 바위에 만세동방 성수남극 (萬世東方 聖壽南極)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어 이곳을 만세동방 이라고 부른다.
  • 백악마루
    1396년 처음 한양도성을 쌓을 때 공사구간을 97개로 나누고, 각 구간의 이름을 천자문 순서에 따라 붙였다. 이곳에서 천(天) 자 구간이 시계 방향으로 시작한다.
  • 법흥사터
    신라 진평왕 때 나옹스님이 창건 했다고 전해진다. 1955년에 청오 스님이 사찰을 증축하였으며, 1968년 1.21 사태 이후 신도들의 출입이 제한되었다.
  • 청운대
    한양도성에서 가장 조망이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남쪽으로 경복궁과 광화문, 세종로 일대, 북쪽으로 북한산의 절경이 펼쳐진다.
  • 곡장
    중요한 지점을 효과적으로 방어 하기 위해 성벽 일부분을 둥근 모양으로 돌출시켜 쌓은 성이다. 산등성이를 따라 오르내리는 성곽 라인을 감상할 수 있다.
  • 촛대바위
    숙정문에서 북서 방향으로 약 400m 지점에 있으며 높이가 약 13m에 이른다. 정남 방향을 바라보면 경복궁이 자리한다.
  • 숙정문
    한양도성의 북대문으로 태조 5년 (1396년)에 세워졌다. 원래 지금 보다 약간 서쪽에 지었던 것을 연산군 때 성곽을 보수하면서 현재 위치로 옮겼다.
  • 말바위
    삼청공원 북쪽에 위치해 있다. 북악산 끝에 있어 말(末)바위 라는 설도, 바위에 잠시 말(馬)을 매어 둔다고 해서 말바위라고 부른다는 설도 있다.

75년 만에 열렸다,
꼭 봐야 할 청와대 10경

57년 만에 완전 개방되는
북악산 탐방길

  • 춘추관
    대통령의 기자 회견 및 출입기자 들의 기사송고 실로 사용된 공간. ‘춘추관’이라는 명칭은 역사 기록을 맡아보던 관아인 춘추관· 예문 춘추관에서 비롯됨.
  • 침류각
    1900년대 초의 전통가옥. 서울 특별시 유형문화재. 경복궁 후원이었던 지금의 청와대 경내에 있는 누각 건물로, 북궐 (北闕)의 부속 건물로 추정.
  • 칠궁
    1966년 사적 지정. 조선시대에 왕을 낳은 후궁들의 위패를 모신 곳. 영조의 어머니인 숙빈 최씨를 비롯해서 영친왕의 어머니 귀비 엄씨 등 일곱분의 사당.
  • 청와대 본관
    청와대 중심 건물로, 대통령 집무와 외빈 접견 등을 위한 공간. 1991년 전통 궁궐 건축 양식을 바탕으로 신축.
  • 영빈관
    외국 대통령이나 총리 등 국빈 방문 시 공연과 만찬 등의 공식 행사 또는 100명 이상 대규모 회의 등을 진행하던 장소.
  • 상춘재
    국내외 귀빈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 양식을 소개하거나 의전 행사, 비공식 회의 등을 진행하던 장소.
  • 대통령 관저
    대통령과 그 가족의 거주 공간. 생활공간인 본채와 접견 행사 공간인 별채, 우리나라 전통 양식의 뜰과 사랑채 등으로 구성.
  • 오운정
    경복궁 후원에 있던 오운각의 이름을 딴 것으로, ‘5색 구름이 드리운 풍광이 마치 신선이 노는 곳과 같다’는 의미.
  • 미남불
    2018년 보물 지정. 9세기에 조성된 통일신라 석불좌상. 석굴암 본존상을 계승한 통일 신라 불상 조각의 높은 수준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
  • 녹지원
    청와대 경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120여 종의 나무와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가 있으며, 어린이날 행사 등이 펼쳐진 공간.
  • 창의문
    북대문인 숙정문과 서대문인 돈의문 사이에 자리한 문이다. 태종 때 풍수지리설에 의해 통행을 금지했다가 중종 때 다시 열었다.
  • 만세동방
    북악산 동쪽 계곡 중턱 약수터 바위에 만세동방 성수남극 (萬世東方 聖壽南極)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어 이곳을 만세동방 이라고 부른다.
  • 백악마루
    1396년 처음 한양도성을 쌓을 때 공사구간을 97개로 나누고, 각 구간의 이름을 천자문 순서에 따라 붙였다. 이곳에서 천(天) 자 구간이 시계 방향으로 시작한다.
  • 법흥사터
    신라 진평왕 때 나옹스님이 창건 했다고 전해진다. 1955년에 청오 스님이 사찰을 증축하였으며, 1968년 1.21 사태 이후 신도들의 출입이 제한되었다.
  • 청운대
    한양도성에서 가장 조망이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남쪽으로 경복궁과 광화문, 세종로 일대, 북쪽으로 북한산의 절경이 펼쳐진다.
  • 곡장
    중요한 지점을 효과적으로 방어 하기 위해 성벽 일부분을 둥근 모양으로 돌출시켜 쌓은 성이다. 산등성이를 따라 오르내리는 성곽 라인을 감상할 수 있다.
  • 촛대바위
    숙정문에서 북서 방향으로 약 400m 지점에 있으며 높이가 약 13m에 이른다. 정남 방향을 바라보면 경복궁이 자리한다.
  • 숙정문
    한양도성의 북대문으로 태조 5년 (1396년)에 세워졌다. 원래 지금 보다 약간 서쪽에 지었던 것을 연산군 때 성곽을 보수하면서 현재 위치로 옮겼다.
  • 말바위
    삼청공원 북쪽에 위치해 있다. 북악산 끝에 있어 말(末)바위 라는 설도, 바위에 잠시 말(馬)을 매어 둔다고 해서 말바위라고 부른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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