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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한국 기자
디자인 조선디자인랩 이민경·장슬기
기사 정한국 기자
디자인 조선디자인랩 이민경·장슬기
몇 년 째 출산율이 낮다는거 들어보셨죠?
새로 태어나는 아이가 줄면서
이제는 사라지는 마을이 생긴다고 합니다. 실감하시나요?
요즘 아이들 얼마나 있을까요?
새로 태어나는 아이가 줄면서 이제는 사라지는 마을이 생긴다고 합니다. 실감하시나요?
요즘 아이들 얼마나 있을까요?
충청북도에 사는 43세(1979년생) 유정훈씨.
주민등록상 정훈씨와 같은 해 태어난 사람은 현재 전국에
80만명이 있답니다.
정훈씨의 딸 지우양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지우양을 비롯해 2013년생은 아빠 때의 '절반'인
44만명이 있습니다.
정훈씨 어머니이자, 지우양의 할머니 민주씨.
1955년생이신 민주씨 같은
올해 67세 어르신은 현재 전국에
69만명이 계십니다.